특정시대의 특정 유럽 국가가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배경이지만창작물이니 감안하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전쟁에 커다란 흐름앞에 주인공이 뭐든지 의도대로 할 수 있는것은 아니라는게 맘에 드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리 대단히 깊은 주제를 담은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머릿속이 떠올릴 수 있는 AI의 미래, 기계와 공존하는 사회 등등의 의문들이 이야기로 펼쳐지니 매우 흥미롭습니다.짧은 이야기의 연속이라 언제든지 원할 때 쉬어 갈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