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시대의 특정 유럽 국가가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배경이지만창작물이니 감안하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전쟁에 커다란 흐름앞에 주인공이 뭐든지 의도대로 할 수 있는것은 아니라는게 맘에 드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