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체류하게된 메이드양이 다양한 것을 먹는 만화입니다귀여운 그림체와 맛있어보이는 음식묘사가 좋습니다.
길고양이의 생태부터 보호소이야기까지 길고양이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만화였습니다.무조건적인 고양이 숭배가 아닌 얼마나 함께 어울릴 수 있을지 고민하며 노력하는 이야기여서 더 좋았네요
덤벙대지만 언제나 긍정적인 코바토를 보면서 살짝 마음의 위안을 얻고갑니다.이오료기씨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클램프 세계관이랑 연동되는걸까요? 제가 클램프는 처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