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의 생태부터 보호소이야기까지 길고양이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만화였습니다.무조건적인 고양이 숭배가 아닌 얼마나 함께 어울릴 수 있을지 고민하며 노력하는 이야기여서 더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