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이 가득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작가님특유의 크리쳐 디자인이 여전히 흥미롭습니다내용을 천천히 풀어가는건 좋았는데 얘네들이 흡혈귀 때려잡는 애들인거는 중반부가서야 알게되네요…
한 때 유행하던 데스게임은 허울일 뿐이고 사실은 블랙기업 사축개그물..흔한 판타지 위에 일상과 블랙기업 개그가 적절하게 섞여서 볼만했습니다. 길게 끌만한 소재가 아니라서 짧은게 아쉽네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선생님이 사랑을 찾는 이야기..사랑을 찾기 위한 실험을 하면서 깊어지는 인간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