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작중에 나오는 달콤한 디저트들도 한번씩 맛보고 싶어질 정도였구요약간 개방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