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MJ느낌나는 드라큘라 백작이 참 인상깊은 만화였습니다...이야기를 따라가는 건 어렵지 않은데 참 만화를 보다보면 꿈을 꾸는듯한 전개방식이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어디까지가 작중 사실인지 환상인지 헷갈릴정도...이야기가 점차 앞으로 나가는 것 같아보여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