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그림체로 인어 사회를 그린 매력적인 작품입니다.빠른 속도로 사건을 전개해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요하지만 너무나 급하게 끝났다는 인상도 드는 편입니다. 천천히 풀어 나갈 기회가 있었다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