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매개로 한 사람들의 관계, 가족의 과거, 토착신앙 등톡특한 분위기와 설정으로 읽는 동안 즐거웠던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스캔 품질이 좋지 않아서 작은 글자를 읽기 힘든게 참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