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온 승자의 입장이 더 감동적이게 보여져서 좋았습니다~단편이라 갈등의 요소가 많이 적어진건 아쉽네요~ 그래도 작가님이 서로의 탐색에 공을 많이 들이신거 같아 충실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