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족을 주제로 한 만화지만바이크를 중심으로 한건 아니고폭주족 소년들의 성장기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그래도 그당시 바이크의 멋진 외형을 그림으로 옮겨놓은 장면은 눈을 즐겁게하네요그 시대 잘못된 방향으로 간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