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로 시작된 사랑과 관심의 이야기아침드라마같은 느낌으로 전개가 훌훌넘어가지만 후반부만 제외하면 작가의 의도대로 매끄럽게 흘러갔다고 생각합니다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위기상황을 맞닥뜨릴때마다 재치로 극복하는 유리코는 정말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