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스토리 인 보라카이
정소연 지음 / 디자인소리 / 2021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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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서처럼 천천히 따라가 보았다.
같이 조식을 하고 산책 후 골목을지나 화이트비치까지...
사진을 통해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의 공기와 바다내음을 느껴 본다.
사진을 보며 일기처럼 써 놓은 한줄한줄을 통해 보라카이를 상상하니 설레었다.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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