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에서처럼 천천히 따라가 보았다.같이 조식을 하고 산책 후 골목을지나 화이트비치까지...사진을 통해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의 공기와 바다내음을 느껴 본다.사진을 보며 일기처럼 써 놓은 한줄한줄을 통해 보라카이를 상상하니 설레었다.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