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백 - 내 이름은 빨강

평점 :
절판


나보코프 구매했어요. 풀색과, 매우 연한 진홍, 하양 색의 조화가 나름 패션 아이템으로도 무난합니다. 가볍고, 이것 저것 많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내부에 분리된 작은 주머니가 있었다면 실용과 가성비의 정점을 찍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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