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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 (반양장) ㅣ 렘 걸작선 2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김상훈 옮김, 이부록 그림 / 오멜라스(웅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인간 내면에 감금되어진 기억을 복제해 형상으로 만들어내는 바다에 대한 공포는 일면에 불과하다.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휴머니즘-글로벌리즘-유니버셜리즘
우리는 애초에 그 '바다'를 알 수 없다
'타인은 지옥이다' 모르기때문에 작위적 공포에 떨게 된다.
연구의 다른 얼굴 정복. 모르기때문에 두려워하고 파괴를 일삼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