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이성모.정진.스토리랩 지음, 김래현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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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본선에 진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줄 책이 나왔습니다. 

현직 스포츠 기자가 직접 분석한 48개국의 핵심 전력과 강약점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48개국 참가국의 랭킹, 주요선수, 전략 분석이 촘촘하게!


피파랭킹, 같은 조에서 만날 상대팀과의 전적, 최근 월드컵 성적

눈여겨 보아야할 주요 선수들의 정보까지 티비에서 중계를 보면서

이 책을 펼쳐놓고 같이 보면 경기를 더 재밌게 볼 수 있겠어!



2. 축구 지식은 기본, 풍성한 인문학 상식까지! 


단순히 축구 경기 정보만 나열한 책이 아닙니다. 

'스코틀랜드는 왜 영국과 따로 출전하는지', 

'프랑스를 상징하는 동물은 무엇인지' 

'티키타카 라는 단어가 스페인어에서 온 단어다' 등 

지리, 역사, 문화, 인문을 아우르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지식들이 

곳곳에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양을 쌓기 좋습니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짤막한 만화 코너도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3. 동기부여가 되는 유소년 선수 인터뷰와 기본기 팁

또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에게 '노력'에 대한 좋은 자극을 선물합니다.

더불어 프로 축구 선수가 알려주는 축구 꿀팁과 훈련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

현재 축구학원을 다니거나 축구를 연습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4. 퀴즈와 퍼즐 등 독후 활동도 다채로워 책을 100% 활용하게 만듭니다.



5. 소장 가치 200%, 별책 부록 <비밀 전술 노트>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부록으로 제공되는 전술 노트입니다

. 경기를 보기 전 미리 각국의 전력을 분석하고, 관전 후 결과와 느낀 점을 직접 기록하며

 나만의 드림팀을 짜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은 물론, 

아이와 함께 월드컵을 더 깊이 있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 한 권으로 이번 월드컵이 더욱 특별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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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스티븐 호킹 Who 인물 사이언스 2
이수정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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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단순히 한 권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른 책으로 확장하거나 유튜브, 잡지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연결해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배경지식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아이가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최근 개정되어 더욱 알차진

<Who? 인물 사이언스>를 읽고,

제이가 직접 진행한 독후활동과 연계독서 루틴을

소개해 드릴게요.



올해 3월부터 구독하고 있는

BBC 사이언스 잡지가 있어요

운명이었는지 5월호 표지 기사가 바로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였어요!


제가 "BBC 사이언스 이번달에

스티븐 호킹 박사 기사가 실렸더라?!"하면서

who 인물사이언스 스티븐 호킹을 들이밀었더니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

스티븐 호킹이 쓴 책들을 소개시켜주었는데

아이들을 위해 쓴 책도 있더라고요!



바로 George's Secret Key 시리즈에요

이것도 연계해서 보여주려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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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Who 인물 사이언스 1
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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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였습니다*



저는 보통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단순히 한 권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른 책으로 확장하거나 유튜브, 잡지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연결해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배경지식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아이가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최근 개정되어 더욱 알차진

<Who? 인물 사이언스>를 읽고,

저희 아이와 직접 진행한 독후활동과 연계독서 루틴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처음읽는 상대성 이론>을

꺼내서 다시 읽어보았어요.


책 맨 뒷편에 있는 <어린이 진로 탐색> 부분에서
한 페이지를 골라서 글쓰기 해보았고요


<Project Hail Mary>를 읽다보면
'시간은 상대적인데 외계인은 이해를 못하는거 같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거기서 "엄마 이 외계인들은 시간이 느려지는걸 모르나봐~"라고 
하면서저한테 재밌다는 듯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상대성 이론의 기본 개념을 알고 있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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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스티븐 호킹 Who 인물 사이언스 2
이수정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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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였습니다*

스티븐 호킹은

어릴때부터 장난감과 기계들을

분해하고 작동 원리에 관심을 가졌던

전형적인 이과형 어린이였어요.

물리학에 두각을 나타낸 그는

옥스퍼드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대학교 수업은

수준이 너무 낮아서 재미가 없었고

호킹은 운동에 더 관심을 쏟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점점 몸에 이상한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자꾸 물건을 떨어트리고 넘어지는등

몸에서 이상한 신호가 오는것을 감지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루게릭병이라고 하는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을 진단받고

2년밖에 살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러나 호킹은 절망하지 않고

연구를 이어 나갔고

세계적인 천문학자의 이론을

반박하면서 과학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년이라는 시한부를 넘어서도

그는 살아 남았기에

남은 인생을 연구에 매진하기로 결심합니다.

과거에는 블랙홀이 모든 것을 삼키기만 하는 존재인 줄 알았지만,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도 미세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결국 증발해 사라질 수 있다는 '호킹 복사'를 밝혀냈습니다.


또한, 그는 수학적 계산을 통해

우리 우주가 아주 먼 옛날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빅뱅 이론'에 강력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통합 지식 +> 코너를 통해

블랙홀, 특이점과 같은 용어와

호킹의 주요 업적들을 한번 정리해줘서 대만족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기도 하고

또 역경을 딛고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는

스티븐 호킹의 정신을

내가 실천한다면 어떻게 할지

우리나라의 물리학자는 누가 있는지

노벨물리학상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지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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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니콜라 테슬라 Who 인물 사이언스 25
김승민 지음, 최병국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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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여졌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에서는

과학자들의 어린시절 에피소드로 풀어냅니다.


엉뚱한 호기심을 실험으로 구현해내는

과학자의 기본 자세를

아이들에게 본보기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평소 동경하던 발명왕 에디슨의 전기회사 파리 지사에 지원하여 

합격하고 일하게 됩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에 에디슨도 있으니🌟

에디슨으로 확장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디슨 회사에서도

그의 교류시스템에 대한 열정을 그칠줄 몰랐고

결국 에디슨의 회사에서 나와 자신만의 회사를 차리고

나이아가라 폭포 수력 발전소에

그가 만든 교류 시스템을 도입하게 됩니다.




챕터 사이사이에 <통합 지식+> 코너를 통해

만화에서 깊게 다루지 못하는 기본 과학 지식도 짚고 넘어갑니다.

니콜라 테슬라 편에서는 전자기에 대한 이론과 역사,

 교류와 직류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교류 시스템 이외에도

테슬라 코일, 터빈

여러가지 전기 장치들을 개발했고

테슬라 코일을 만드는데 성공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마침 지난 부산 여행때 

부산 과학관에서 테슬라 코일 시연을 관람했는데요

"어 이거 그때 봤던 테슬라 코일이다!"라면서

반가워했어요






읽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직업 탐구로 이어질 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테슬라가 에디슨을 존경했던것처럼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내가 바꾸고 싶거나 만들고 싶은 기술이 있는지?

전기공학자가 되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적어보면서 과학자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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