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2쇄 2006년10월23일
지은이 박희준, 김용출, 황현택
위드덤하우스

독서경영은 독서와 독서활동을 경영에 적극 활용하려는 경영기법이다.
독서경영은 ‘독서‘라는 구체적인 행위를 전제고 한다. ‘책‘이라는 텍스트를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면서 개인의 능력과 업무의 효율성, 나아가 기업의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을 가졌더는 것이다.˝
19세시 미국의 철학자 랠프 왈도 에머슨
˝문화는 인간의 정신세계에서 숨쉬는 공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문화적 향유를 통해 인간은 좀더 감성적으로 풍부해지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으며, 이는 사회를 풍성하게 하며 직원의 가치를 키울 수 있다. 문화적 향유는 독서문화가 핵심이다.˝
독서는 직원들이 독후감을 통해 자기 생각을 표현할 뿐 아니라 CEO의 철학과 생각을 전하는 양방향 대화채널이다.
독서경영은 임직원들에게 자신들이 회사 내에서 필요한 존재라고 느끼에 한다. 회사가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주고 있다고 여기게 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충성도와 자긍심을 높여준다. 이는 이직률을 크게 낮추고 회사 분위기도 좋게 만듦으로써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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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독서의 기술
헤르만 헤세 지음, 김지선 옮김 / 뜨인돌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초판 1쇄 발행2006년 10월 28일
초판 14쇄 발행 2016년 11월 4일
지은이 헤르만 헤세
옮긴이 김지선
펴낸곳 뜨인돌출판(주)
큰일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일은 진지하게 생각하디 않는 걸 당연시하는 태도는 쇠퇴의 시작이다. 인류을 존중한다면서 자기가 부리는 하인은 괴롭히는 것, 조국이나 교회나 당은 신성하게 받들면서 그날그낳 자기 할 일은 엉터리로 대충 해치우는 데서 모든 타락이 시작된다. 이를 막는 교육적 방책은 오직 하나뿐이다. 즉 스스로에 대해서든 타인에 대해서든 신념이나 세계관이나 애국심 같은 이른바 거창하고 신성한 모든 것은 일단 제쳐두고 대신 사소한 일, 당장에 맡은 일에 성심을 다하는 것이다.
공자능 체제주의자이며 도덕주의자, 법치주의자요 관습의 수호자로서 고대 현인들 중 그나마 유일하게 무게를 잡는 인물인데, 그의 면모는 예컨대 간혹 이런 식으로 특징지어진다. ˝그는 소용없을 줄을 알고도 굳이 행하는 그런 이가 아닌가?˝
자기 자신과 세상을 더 명확히 알아가고 페험의 힘을 고양시키고 양심의 날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한은, 문학창작을 계속하십시오. 그러면 장차 작가가 되건 안 되건 상관없이 당신은 맑은 눈으로 깨어 있는 유용한 정신의 소유자가 될 것입니다.
의무감이나 호기심으로 딱 한 번 읽은 것만으로는 결코 진정한 기쁨과 깊은 만족을 맛볼 수 없으며, 기것해야 일시적인 흥분을 야기할 뿐 금세 잊혀지고 만다. 하지만 혹시 어떤 책을 처음 읽으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거든 얼마쯤 지난 후에 꼭 다시 읽어보라. 두 번째 읽을 때 비로소 그 책의 진수를 발견하게 되고, 표면적인 것에 불과했던 긴장감이 사라지면서 글 고유의 힘과 아름다움이라 할 내면의 가치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얼마나 경이로운 경험인지 모른다. 그리고 이렇게 두 번을 즐겁게 읽은 책이라면, 비록 책값이 마만치 않을지라도 반드시 구입하도록 한다.
사랑이란 참으로 기이하니, 예술에서도 그러하다. 사랑은 모든 고양, 지성, 비판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낸다. 가장 멀리 있는 것을 서로 묶어주며, 최고로 오래된 것과 가장 최신의 것을 나란히 둔다. 사랑은 일체를 독자적인 구심점으롤 수렴함으로써 시간을 극복한다. 오르지 그것만이 확실하며 그것만이 옳다. 왜냐하면 사랑은 옳다고 주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사랑하는 까닭에, 그 앞에는 신성한 것도 미심쩍은 것도 없다. 케케묵은 구닥다리 책이건 떠들썩하게 유행하는 팸플릿이건 정신의 숨결이 느껴진다면, 사랑 앞에서는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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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
구채희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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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상민
2018년 4월10일 3쇄 발행
대림북스

어떻게 좋은 사회를 만들 것인가? 고민
책을 읽을 때는 언제나 본질을 중시하면서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 삶의 행복은 무엇일까?˝,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반복되는 역사속에서 나는 어떤 운명을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내야 한다. 그것이 책의 역할이고, 책을 읽은 독자가 해야 할 일이다.
그러므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삶의 방식에 대한 문제‘로 귀결된다.
경제적인 성공은 구체적인 현실로 파고들어가 배워야 한다. 직접 현장에서 경험해보아야 한다. 책만 보면 경제적으로는 가난해진다. 책을 보는 것을 뛰어 넘어 생산을 해야 하고, 다양한 통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해야 하며, 직접 사람을 만남으로써 배워야 한다. 이 모든 것을 현장에서 경험하면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책은 나침반 역할을 한다. 나침반만 들고 있으면 길이 보이지 않는다.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이다. 일단은 읽어야 알게 된다.
둘째, 많은 생각이다. 많이 생각해보아야 내 것이 된다. 깊은 고민과 성찰이 있을 때 독서는 그야말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 고민이 없다면 큰 의미가 없는 독서가 된다.
셋째, 현장경험이다. 독서는 간접경험으로 어느 정도의 한계를 태생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다. 현장으로 파고들어서 스스로가 미래를 개척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넷째, 다른 매체들을 접하는 것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드라마, 신문, 잡지도 많은 도움이 된다. 폭넓은 매체를 통해서 진실에 입체적으로 다가서려는 노력은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줄 것이다.

독서는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다.

독서가의 자세
1. 생각하는 독서가가 되어라.
2. 독서와 글쓰기는 다르다.
3. 프라이드를 가져라.

어쩌면 책을 읽으면 미친 사람이 되는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현실을 자신의 마음대로 재해석해서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인생의 틀을 깨며,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탄생시켜 살기 때문이다. 대개 사람들은 ‘삶은 이래야 한다‘라는 공식을 갖고 있는데, 바로 그 틀을 과감하게 깨뜨리고 자신만의 공식을 세우는 것이다.

독서는, 공부든, 교육이든 결국은 본인의 인생을 잘 살기 위해 하는 것이란 게 핵심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다운 삶을 사는 것,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잘 하는 것이 결국 모든 공부의 귀결점이다. 모두가 나의 본질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따라서 독서는 결국 나를 알아가고 찾기 위한 수단이다. 또 나의 길을 찾고, 세상을 위한 나의 역할을 찾기 위한 과정이며, 현업에서 일을 하며 다양한 생각을 해봄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개척하기 위한 노력이다.

책을 읽으면 알게 되는 29가지
1. 책을 읽으면 이 세상의 구성 원리를 알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을 이끄는 것은 욕망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기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2.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당연히 내 마음도 알 수 있게 된다.
3.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알 수 있게 된다.
4. 왜 도덕적으로 바르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5. 어떤 선택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인지 알게 된다.
6.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7.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욕망에 따라 움직인다. 인간의 욕망을 인수분해하면 재색명리가 된다는 말이 있듯 사람들은 돈과 섹스 그리고 명예를 원한다.
8.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내 안의 추악함을 발견하게 된다.
9. 이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를 알게 된다.
10.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음을 알게 된다.
11. 결국 자기만족이 인생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12.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13. 큰 부자가 되려면 능력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14. 보통 사람들은 평생 노력해도 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15. 성공은 노력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16. 자본주의는 약자를 착취해왔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서을 알게 된다.
17. 세상에서 잘사는 사람은 회색지대에 잇으을 알게 된다.
18. 교과서에서 말하는 진실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19. 신뢰할 수 잇는 사람을 믿어야 배신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 인간은 만족을 모르기 때문에 화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이다. 행복, 그중에서도 자유는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이상향이다. 우리는 헛된 욕심을 버려야 행복과 자유에 도달 할 수 있다.
21. 세상에서 가장 고차원적인 삶은 많이 가진 삶이 아니라 자기 욕심을 비우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이 가장 어려운 삶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22.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삶은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23. 진정한 존경은 내가 나 자신을 존경하는 것음을 알게 된다.
24. 국가도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과 인간이 누구나 사악한 길에 빠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25. 인간은 모두가 이중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6.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경제이며, 경제가 사회의 거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옳음이라는 가치가 힘을 잃는 이유는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가장 큰 요인이 돈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지금도 유물사관으로 움직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황이 생기고 사회의 모습 자체가 바뀌게 되었다. 세상은 분명 돈으로 움직이지만 큰일을 하려면 때로는 돈을 멀리할 필요도 있다. 돈만 좇으면 일에만 몰두하게 되어 여유가 없어지는 동시에, 당장 돈이 되는 일에만 급급해져서 결국 큰 위기에 처하게 될 수 있다. 지금 당장 돈벌이가 되는 일만 하면 철학이 빈곤해질 수밖에 없다. 삶의 정신을 잃으면, 사는 집과 입고 있는 옷은 화려해도 그것은 화려한 빈껍데기에 불과해 위기가 오면 금방 무너질 수 있다.
27. 경쟁의 원리와 승부의 원리에는 이성의 논리가 숨어 있고, 이성은 지배자의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28. 우리에게 가장 좋은 이웃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것을 내놓고 모두를 위해 일하는 사람임을 알게 된다.
29. 이 세상 최고의 위인은 종교를 만든 사람이고, 그다음은 국가를 세운 사람, 그다음은 장군과 문인(예술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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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터드러커 ‘성과를 향한 도전‘
1. 경영자의 업무는 성과를 내는 것이다.
2. 성과를 올리는 것은 습득될 수 있다.
성과 3가지
-직접적인 성과
-가치창조와 가치재확인
-인재육성

목표는 장기목표->중기목표->단기목표 순으로 세운다.

EMS Self Deadline 전략
종료데드라인 End
중간데드라인 Middle
시작데드라인 Start

시간관리 도구 중에 주간계획표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주간계획표는 그야말로 계획표이지 업무일지가 아니다.

꿈과 비전은 가슴 뜀이고 뜨거움이며 불덩이이다. 그래서 뜨거움만 있고 실행 전략이 없으면 타 죽고 만다. 그 실행 전략이 주간계획표이다.

실행 to-do에 집중하라.
목표를 아무리 잘 잡아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목표-전략-실행은 한 세트로 인식해야 한다.
그래서 목표칸 아래에 ‘to-do(실행, 오늘의 할 일)‘칸을 만들었다.
다음 날 할 일은 6가지 쓴느 것으로 시작하라.
이원리를 이용해 수많은 사람이 큰 성과를 보았다.

독서경영의 유익성
-인생의 가치관을 세울 수 있다. 특히 젊은 시절 즐겨 읽은 책은 인생에 대한 죄표와 원칙을 세우는 데 중요한 개념을 얻을 수 있다.
-정서를 풍부하게 한다. 보통 책을 읽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이자 욕구일 것이다. 재미, 문학적 호기심, 상상력 등을 충족시킬 수 있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것 역시 부연할 필요 없는 독서의 중요한 유익성이다.
-그 분야에 뛰어난 자질과 경험(타인의 성공 노하우)을 빌려 올 수 있다. 학생 시절에는 크게 관심 없었던 이른바 성공이나 처세술 등에 해달하는 책들인데, 실제로 사회에 나와서 제일 많이 읽게 되는 책이다. 수많은 성공의 원리와 사례가 담겨 있다.
-자극을 유지하는 중요한 동기부여자이다. 사회생활에서 결코뒤처질 수 없는 자기계발의 열정과 동기를 지속시크는 큰 힘이 된다. 필자가 보험 세일즈맨으로 일할 때 가장 크게 도움 받았던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었다.
-책은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친가가 된다. 일과 환경으로부터 지쳤을 때 한 권의 책이 마음과 영혼을 녹여 주기도 한다.

책을 보는 관점
-새로운 지식과 콘셉트
-탁월한 아이디어(남과 다르게 생각한 것)
-가치관, 비전, 꿈
-성공요인
-현재 자기 일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것
-성공한 사람의 생의 분기점(기회)
-채겡 나타난 사람들의 생활태도, 사고방식

독서정리법
-본깨적노트(본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
-독서 바인더
-콘셉트화
콘셉트화란 책 속의 지식을 개인과 조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재가공 또는 발전시킨 지식의 덩어리이다. 원칙과 지군이 있다면 의사결정이 수월해진다. 콘셉트란 경영의 여러 환경 속에서 그러한 원식과 기준이 되는 노하우를 체계화시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잣대를 갖는 것을 말한다.
콘셉트를 만들거나 학습하는 이유는,
- 꼭 필요한 지식을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전달 가능하다.
- 즉각적 행동을 유발할 수 잇는 살아 있는 지식이다.
-경영의 도구로서 인프라화가 가능하다.
-윈도우와 거울의 역할을 한다. 즉 콘셉트를 통해서 보고 비우어 볼 수 있다.

독서습관 만들기
- 환경만들기:거실과 사무실을 서재로
-책을 늘 휴대한다
-개인 R&D투자: 수입의 3~10%
-독서모임
-자동차 대학, 전철 독서실
-목적적 책 읽기& 적용
-배우는 동시에 가르치고 전파하자

최고의 구직방법 5가지
-33%성공률:가족, 친인척, 친구, 지인, 회원 등 지인의 소개
-47%성공률:관심기업을 방문한다. 이때 고용여부는 상관하지 않는다.
-65%성공률: 관심분야, 원하는 근무지, 일하고 싶은 조직을 전항 다음 직접 찾아간다.
-70%성공률:앞과 동일 하지만 다른 구직자와 함께 협력해서 준비한다.
-86%성공률: 구직자 자신에 대하여 철지히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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