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 처지와 형편 뒤에 숨은 진짜 원흉을 알고 싶은가? 내 재정 상태와 커리어와 건강과 인간관계가 현재의 양상을 띠게 된 진짜이유를 찾고 싶은가? 간단하다.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 범인이 있다.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형편이 좋은 것도 내 덕분이고 형편이 나쁜것도 내 탓이다. 정신분열증이나 자폐증 같은 장애가 있는 게 아니라면, 회복불능의 뇌손상을 입은 게 아니라면, 극도로 억압적인 전체주의 사회에 사는 게 아니라면, 지금의 내 상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바로 나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 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른 사람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대하고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도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게 좋다. 사실은 사실로인정한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런 말들로 시작하자. ‘맞아요‘ ‘옳습니다‘ ‘동감이에요.‘ 최악의 경우 상대가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를 할 때는 그가 의견을 가질 권리만이라도 인정한다. 그것을 인정한다고 지는 건 아니다. - P9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 P8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만 비로소 패배가 성립된다. 미리 결심하자. 비극이 태클을 걸어도 다시 일어나 뛰겠다고.
•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하다.
● 데드라인은 시행 명령이다. 전진 기어를 넣고 시동을 건다.
●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부여할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도 예외는 아니다.
• 대형 목표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한 번에 한 조각씩 삼킨다.
● 하나의 최종 데드라인보다 여러 개의 중간 데드라인을 둔다. 데드라인을 맞추기 어렵겠다 싶으면 조정한다.
• 데드라인은 현실적이어야 하고, 적당히 촉박해야 한다. - P8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P8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