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만 비로소 패배가 성립된다. 미리 결심하자. 비극이 태클을 걸어도 다시 일어나 뛰겠다고.
•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하다.
● 데드라인은 시행 명령이다. 전진 기어를 넣고 시동을 건다.
●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부여할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도 예외는 아니다.
• 대형 목표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한 번에 한 조각씩 삼킨다.
● 하나의 최종 데드라인보다 여러 개의 중간 데드라인을 둔다. 데드라인을 맞추기 어렵겠다 싶으면 조정한다.
• 데드라인은 현실적이어야 하고, 적당히 촉박해야 한다.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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