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대하고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도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게 좋다. 사실은 사실로인정한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런 말들로 시작하자. ‘맞아요‘ ‘옳습니다‘ ‘동감이에요.‘ 최악의 경우 상대가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를 할 때는 그가 의견을 가질 권리만이라도 인정한다. 그것을 인정한다고 지는 건 아니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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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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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만 비로소 패배가 성립된다. 미리 결심하자. 비극이 태클을 걸어도 다시 일어나 뛰겠다고.
•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하다.
● 데드라인은 시행 명령이다. 전진 기어를 넣고 시동을 건다.
●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부여할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도 예외는 아니다.
• 대형 목표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한 번에 한 조각씩 삼킨다.
● 하나의 최종 데드라인보다 여러 개의 중간 데드라인을 둔다. 데드라인을 맞추기 어렵겠다 싶으면 조정한다.
• 데드라인은 현실적이어야 하고, 적당히 촉박해야 한다.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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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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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는없다. 시간이 무르익었다는 감이 올 때 데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한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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