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동력이 된 혁신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의미 있는고통과 모든 것을 무너트리는 처참한 재앙은 다르다. 후자는혁신을 가로막는다. 자원이 바닥나고 사람들이 위기 극복을위해 혁신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당장의 생존에 급급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기의 반대 상황을 생각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때, 즉 부가 넘치고 미래 전망이 밝으며책임질 일이 별로 없고 위험 요소가 사라진 듯 보일 때, 때로인간은 가장 어리석게 행동하고 최악의 결정을 내리며 생산적이지 않게 행동한다. - P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