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역시 낙관적 태도와 자신감, 그리고 강한 비관론을동시에 지닌 인물이었다. 그는 생존을 위해 눈앞의 위험에 대비할 만큼 충분히 비관론적이어야만 장기적인 낙관론을 견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 같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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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재정 전략은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투자하는 것이다.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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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순식간에 일어나는경향이 있다. 워런 버핏은 평판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그것이 무너지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세상의 많은 일이 그렇다.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 P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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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동력이 된 혁신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의미 있는고통과 모든 것을 무너트리는 처참한 재앙은 다르다. 후자는혁신을 가로막는다. 자원이 바닥나고 사람들이 위기 극복을위해 혁신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당장의 생존에 급급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기의 반대 상황을 생각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때, 즉 부가 넘치고 미래 전망이 밝으며책임질 일이 별로 없고 위험 요소가 사라진 듯 보일 때, 때로인간은 가장 어리석게 행동하고 최악의 결정을 내리며 생산적이지 않게 행동한다. - P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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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 충격, 슬픔, 혐오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마법 같은 변화를 초래하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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