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의 본질은 변화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일상은 정체를 의미하며, 정체된 삶은 도태를초래한다. 결국, 일상이 변하고 삶이 변할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는 삶, 그 시작은 일상의 사소한 변화다.
-내 삶의 작은 변화가 일상이 될 때 그 변화는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지속되는 관성이 나의 무의식을 파고든다. 무의식에 각인된 행동은 어느새 내 생활이 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이것이습관의 원리다. 움직이지 않는 물체는 그대로 있으려 한다. 그러나일단 구르기 시작하면 계속 구르려 한다. 그 ‘구름‘이 우리를 다름‘으로 이끈다. - P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