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들에게 많은 연민을 느끼던 스미스는 그들을 돕는 최선의 길은 자유시장 경제라고 생각했고, 이를 강력하게 옹호한 것이다.
또한 인간은 이기적이지만, 우리의 마음속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기 때문에 그 이기적인 행동도 공공의 이익으로 전환될 수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자본주의‘란 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그의 이상은 ‘인간의 도덕적 범위 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시장 체제‘로 요약할 수 있다. -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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