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니체가 말했다. "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내가 교직 생활 초창기에 재능과 성취를 동일시하고 그 결과 학생도, 나도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못했을 때도 그랬던 것이 틀림없다. - P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