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과 현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으로 인식한다는 것이 자책감에 찌든 사람이 된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라는 강력한 정신에너지를 발휘하겠다는 뜻이다. 스스로 이렇게 물을 필요가 있다. 나의 어떤 행동이 이런 결과를 낳았나? 나의 어떤 사고방식이 이런상황을 불렀나? 그동안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떤 말을 했고 어떤 말을하지 못했기에 이 사람이 이런 반응과 태도를 보일까? 나의 어떤 믿음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나? 지금과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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