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배출해 낸 가장 뛰어난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의 말을 들어보기로 하자.
"우리의 가능성에 비하면 우리는 반만 깨어 있다. 절반밖에 깨어 있지 않다. 우리의 육체적·정신적 능력의 일부만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넓은 의미로 이 말을 해석하면 인간은 자신의 능력 한계에 훨씬못 미치는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습관적으로 이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습관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 가지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이런 능력 가운데 하나는, 아마도 다른 사람을 칭찬하여 그로하여금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게 해주는 능력일지도 모른다. - P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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