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인간의 정신에 비치는 따뜻한 햇빛과도 같아서 우리는 칭찬 없이는 자랄 수도 꽃을 피울 수도 없다. 그런데도 우리들 대부분은이 5561다른 사람들에게 걸핏하면 비난이란 찬바람을 퍼붓기 일쑤고, 웬일인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칭찬이라는 따뜻한 햇볕을 주는데 인색하다."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면 몇 마디 칭찬이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당신의 인생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가? - P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