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바다가 온갖 시냇물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잘 낮추기때문이다. 그러므로 능히 온갖 시냇물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백성의 위에 서려고 하는 이는 반드시 말로써 자기를 낮추고, 백성의 앞에 서려는 자는 반드시 그 몸을 뒤로 할 것이다. 그러하므로 성스러운 사람은 위에 처해 있어도 아랫 백성이 무겁다아니하고, 앞에 처해 있어도 뒷 백성이 해롭다 아니한다."
『도덕경』 제 66장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 P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