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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년의 진실 - 록다운에서 백신까지 코로나19 팩트체크
조지프 머콜라.로니 커민스 지음, 이원기 옮김 / 에디터 / 2022년 6월
평점 :
" 이 책을 읽으며 지금 내가 이걸 봐도 되는걸까? "
" 금서로 등록된 책이 아닌가 싶은 책."
"당신은 충격 받을 것이다! "
p.11. '전 세계 정부들과 각국의 보건 당국들이 이렇게 일사 불란하게 같은 정책을 펴는데 어떻게 코로나가 사기일 수 있느냐?'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많은 비난과 언론들이 검열을 하여 못나오게 하려 했던 책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사수해야하고 모두에게 알려야한다.
이 책의 목차부터 우리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궁금했던 부분과 가짜뉴스로 들었던 정보가 아닌 진짜 알아야 할 정보(팩트)를 알려준다. 이 책을 기준으로 앞으로 나오는 정보를 의심하고 비판하면 되겠다.
p.21. 특히 마스크 착용이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동'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실상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박는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신빙성 있는 연구 결과는 없다.
우리는 지금도 몇년째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최근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는 말에 방역이 느슨해진 것 같아 불안하면서도 쓰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눈초리 보낸다. 진짜 마스크를 쓰면 코로나19와 멀어질 수 있는 것인가. 한때 우리 KF80, 94, 방독면까지 투자를 많이 하지 않았나. '마스크' 하나만으로 우린 술렁인다.
p.51. 미국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가가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허위로 조작된 동의 아래 '디지털 독재 체제'로 변해가는 중이다.
코로나19가 닥치면서 디지털 산업이 압도적으로 발전했다는 긍정적인 현상이 있는 반면 디지털로인해 폐쇄된 공간에서 많은 정보 바다에서 중심을 못잡은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는 것도 무시 못한다. 이런 폐쇄적인 디지털 세상이라서 펜대믹이 퍼지는 계획은 잘 짜여졌다.
사실 여기까지는 뒤에 나올 이야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p.317.코로나19백신의 3대 제조사인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산의 백신이 환자를 위중증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기침이나 두통 같은 중등도 증상을 막아주는 것을 지표로 삼았다.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 이유가 위중증으로 넘어가지 않으려고 맞는다고 한다. 근데 위중증이 아닌 감기나 두통을 막아준다고?! 코로나에 걸려서 앓는 감기나 두통은 일반 두통과는 다른 것인가?
백신, 코로나19세상, 마스크, 제약회사, 의사 등등에 대해 희미하게 알고 있거나 잘못된 정보를 속 시원하게 팩트가 쓰여있고 마지막엔 그래서! "내몸을 어떻게 지켜야 하느냐!"도 언급되어 있다. 모든 주장에 증거가 있고 어려운 문장 없이 가독성 좋게 읽어 나갈 수 있으며 팩트만을 전달하기에 설득력도 충분하다.
+ 이 책을 보다보면 내가 사는 세상이 다 거짓말 같고 정보를 모르면 손해일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중국인이고 중국에서 이 책을 읽고 있었다면 나는 사라졌을 거라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서평촌이벤트로 인해 도서지원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