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전부터 기분 좋아지는 책"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좋은 기분으로 손이 갈 책으로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이다. 예전에 [인사이드아웃]이라는 애니메이션 기억하는가? 슬픔이, 기쁨이, 까칠이, 소심이, 버럭이가 나와 아이가 성장하기까지 함께한 감정들을 보여주는 재미있었던 애니메이션 말이다. 이 책도 이와 같은 기분을 주는데, 주인공이 책을 만들려고 하는 의지와 용기부터 걱정이와 희망이가 나온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부분은 책쓰기라는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무엇을 시작할 때 걱정이와 희망이가 함께하기에 마음의 심리 상태를 잘 표현된 부분이다.
200쪽이 넘는 그림책인데도 쉽게 넘어가고 인스타용이나 카톡짤로도 다 갖고 싶은 그러한 그림이 들어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공감, 배움, 표현을 하게 될 것이다. 어른이라면 공감과 일을 시작하려 했을때 이 감정을 따로 떼어놓고 보지 않을까. 감정 표현이 어려운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 보시길 추천한다.
*이 피드에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너무 많아서 일부만 올려본다.
*이 책은 컬러로 봐야 합니다.
*같이 봅시다ㅡ
- 인테리어, (책 안사는 친구) 선물로 주고 싶으신 분.
- 어린이날 아이에게 책선물 고민이신 분.
- 그림책에 관심있으신 분.
- 공감이 많은 책을 찾으신 분.
- 독서에 취미가 갖기 힘드신 분.
- 아이와 함께 보고 싶은 책을 고르시는 분.
-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 위한 책을 고르시는 분.
*허밍버드 출판사 도서지원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