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가장 슬프게 여기는 것은 외로움입니다.
혼자일때보다는 친구가 많은 것이 좋으니까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있는 아이들에게 함께 하는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단 생활 속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내는 친구들에게도 좋은 지침서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사회성 결여로 인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부여해줄 수 있는 책이 랍니다.
그리고 긍적적인 자아를 갖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칭찬과 즐거운 경험의 바탕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마냥 부정적인 모습보다는
가족간의 친밀도가 아이에게는 사회로 나가는 첫걸음 이기도 하니까요.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은 함께 놀지 못하고 항상 구석이나 외톨이 신세로 지냅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도 서로간의 공유하는 놀이와 공감대 형성을 함께 하지 못해서 일것입니다.
나도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하는 것이 아닌 외로움도 나 자신과의 싸움 즉 외로움을 이길 수 있는 것도
친구와 어울릴 수 있는 것도 자신감과 사회성 부족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는게 아닐까 합니다.

사회성이 결여된 아이에게 무조건 집단속에 가두려 하지말고 친구들을 초대함으로써 서로간의 공감대나 공통점과 유대감을 발견하면서 차츰 나아지고
자신의 아이와 성향이 맞는 한 두명의 친구와 깊이 사귀어 점차 많은 친구들과도 유대감을 나눌 수 있게 발전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내 아이에게 친구가 부족하거나 외톨이 신세로 지낸다면 아이가 왜그럴까 왜 어울리지 못할까 고민하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혼자서는 외로워요
책을 보시면 문제가 차츰 해결되리라 봅니다.
아이에게 사회성과 유대감,공감대는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앞으로도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회성을 길러주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이고 아이와 함께 풀어나갈 숙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로움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 부모님께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자신의 자아를 발견 할 수 있게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그럼 친구들이 많이 생기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