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리더의 유전자
유진 새들러-스미스 지음, 이경아 옮김 / 한문화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경영에 있어서의 직관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계발의 소스를 일깨워 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현대 도시의 철학적 모험
장용순 지음 / 이학사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시에서 미시로 접근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읽으면 좋은 저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암의 싹을 잘라버리는 당근주스 건강법 아카데미 건강총서 40
호시노 요시히코 감수, 오성애 옮김 / 아카데미북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분명한 저자가 없는, 실상 저자의 잡지 기고글들을 편집하면서 정작 감수자로 등재한 애매모호한 포지션. 전반부는 무조건 당근 예찬론, 후반부는 쌩뚱맞은 당근요리 레시피 모음. 심도 있는 내용보다는 주마간산으로 훎어가는 가벼운 수기집. 결론은 당근 좋으니 많이 먹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깨달은 사람의 인생상담
J. Krishnamurti 지음, 신종헌 옮김 / 하나의학사 / 200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서는 크리슈나무르티의 Commentaries on Living 시리즈 3권 중 마지막 권의 번역서임. 하나의학사답게 서지정보가 빈약하여 당췌 책의 정체를 알 수 없음. 수많은 크리슈나의 저서 중에서도 지극한 농밀함을 자랑하는 책이며 80년도 경에 을지출판사에서 윤주희 번역의 삶의 주석으로 출판된 적이 있음. 더욱이 그 책 역시 완역을 표방하였으나 어려운 단락들을 빼놓고 번역한 부분이 상당수 있음. 번역 자체가 어렵기도 하거니와 역자의 역량이 턱없이 모자라는지라 솔직히 편역임을 고백하며 차라리 원서를 읽을 것을 권유함. 전문번역가가 아닌 직업의사의 번역인지라 문장 자체가 건조하고 교열과 검수가 미비하여 문법 자체가 틀린 부분이 상당함. 문맥도 여기저기 눈에 걸리는 측면이 많아 아쉬우나 대략적인 얼개는 알 수 있기에 원서를 읽기 전 뉘앙스를 대충 파악하고 나서 정밀히 파고 드는데 디딤돌로 삼을 만 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황과 이야기 - 에세이와 회고록, 자전적 글쓰기에 관하여
비비언 고닉 지음, 이영아 옮김 / 마농지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면을 향한 글쓰기의 교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