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육체
알폰소 링기스 지음, 김성균 옮김 / 새움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육체에 대한 지극히 현학적인 접근. 지적도전을 위해서라면 읽어볼 문제작. 자려고 읽다가 번뜩이는 예지에 곧잘 ‘밤을 잃어버린 그대에게‘가 되어버리는 나를 발견하곤 함. 절판되기 전 구하긴 했으나 전자북으로 읽을 수 있어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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