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민족들은 그다지 면밀한 고민 없이 지구 상에 있는 비유럽인의 땅들을 식민지 땅으로, 다시 말해 점령과 약탈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는 완전히 의견을 같이하였지. 이건역사적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점이야. 이 시대는 발견의시대보다는 차라리 유럽의 땅의 취득시대라고 부르는 것이더 올바를 수도 있을 정도로 말이야. 헤라클레이토스Heraklit가 이미 그에 대해 말한 바가 있지. 전쟁은 사람들을 결속시키고 führt zusammen Recht 은 사람들을 다투게한다Streit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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