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론은 또한 많은 예술철학자들의 저서에서 관찰된 방법으로서,
철학적 직관에 의해 초시간적인 본질을 찾는 플라톤적 방법을 버린다. 후대의 철학자들은 아마도 그들의 탐색 절차에 존재론적으로 판별적인 영역 안에 거주하는 (예술의 형상에 대한 철학적 직관이 포함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충성스러운 플라톤주의자라면 자기의 정의가 본질을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듯이, 그들은 그들이 정식화한 "예술"의 정의가 초시간적인 예술의 본질을 포착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