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관계하는 의식이야말로 그것이라고 하는 것이 헤겔의 대답이다.
‘모순과 대립을 헤치고 들어가 모순과 대립의 극복에 대한 확실한 충실감을지닐 수 있는 의식은 ‘앎‘의 심화와 확대를 추구하는 의식이어야만 한다.
그리고 자기와 세계를 끊임없이 넘어서 가는 의식은 아무리 평범한 의식이라 하더라도 앞에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추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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