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레이블이라 별관심없던 음반들인데, 이건 완전 횡재한 기분입니다. 동시에 타세트라는 이 작은 레이블에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들구요. 메이저 레이블의 메이저 악단을 능가하는 연주력과 진공관 방식은 녹음이 주는 그 깊이있는 사운드는 너무도 감미롭고 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