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하지 않고 그저 첼로음반이어서 구입했는데, 너무너무 좋네요. 얀 포글러라는 첼리스트가 제겐 다소 생소한 분이었는데, 아주 깊이있고 감성적인 연주를 들려주시네요. 글쓰면서도 계속 듣고 있어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