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의 아이들 - 바깥의 소설 25
가브리엘 루아 지음, 김화영 옮김 / 현대문학 / 2003년 3월
평점 :
품절


어린 시절의 풍성한 삶은 무엇에도 비할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는 역시 당연한 것 같다. 비록 몇 편 되지 않는 단편들이지만 너무나 행복하지않은가! 그 이면에는 어둠이 있겠지만, 눈부신 아이들을 덮어버릴 순 없는 것. 넓고 거친 자연을 호흡하는 이 소설은 참으로 보기 드물게 '재미있는 소설'이다. 아이들의 섬세한 감수성, 광활한 야성의 자연. 너무나 멋지다. 정말 한 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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