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2018.1
샘터 편집부 지음 / 샘터사(잡지)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읽다] 샘터 1월호

아직 어색한 2018년
샘터 덕분에 내년 맞이를 벌써 해버렸다. 뜨끈해보이는 밥상과 밥보자기. 열심히 기획한 열정을 뿜뿜 풍기고 있는 이번호.

지역경제 이야기, 탈북자들, TV, 경제, 주변 사람들 이야기,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긴 샘터가 좋다. 유명한 누구누구씨의 글 말고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이런 것들. 이게 내가 샘터를 보는 이유.

요즘처럼 지칠 때에는 아무 것도 읽기도 하기도 싫은데 그나마 샘터니까 요만큼 에너지를 가지고 읽었다.

아직 2017년도 어색한데 벌써 2018년이 눈 앞에 와있네. 세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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