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종이 여자
인간 존재의 가장 밑바탕에 고독이 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고 동류를 찾는 유일한 생명체다.

-옥타비오 파스



종이 여자 | 기욤 뮈소, 전미연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750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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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종이 여자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다른 사람이 우리의 삶에 대해 모르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종이 여자 | 기욤 뮈소, 전미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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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종이 여자
사랑, 그건 당신이 내 단도가 되고,

내가 그 단도를 집어 들고 내 안을 후비는 일이다.      

종이 여자 | 기욤 뮈소, 전미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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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것은 인간이 겪는 가장 낯선 경험이다. 아무도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인류가 공유한 한 가지 공통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노인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과 정신적으로 분류 되며 심지어 전혀 다른 종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그들이 마치 태어날때부터 줄곧 노인이었던 것처럼 말이다.
1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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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현자들은 확고한 믿음과 분명한 도덕적 기준, 원칙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아이에 대한 체벌은 최악의 훈육이며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는 길이자 이후에도 오랫동안 가슴에 멍을 남기는 행위라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한다.
1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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