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 ㅣ I LOVE 그림책
세스 피쉬맨.제시카 배글리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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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



아이들은 일찍 일어났을 때 무엇을 할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 <내가 일찍 일어났을 떄>입니다.





 





 



아이는 쉬는 주말 특히 방학때에는 깨우지 얺아도 일찍 일어나 활동합니다.

혼자서 놀고 있으면 너무나 이쁘고 감사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가 심심해지면서 나를 깨우기 시작합니다.

아..

나는 더 자고 싶은데..

<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를 만나고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책에서 만났을 때의 그 기분은 정말 놀랐습니다.

​

아이는 혼자 일어나 창밖을 바라봅니다.

창밖에는 아직 어둡고,

아무도 다니지 않는 어두컴컴하지만

아이 혼자서 모험을 시작합니다.

혼자서 옷을 챙겨 입고

식사를 준비하거나,

도시를 건설하거나,

킥보드를 타고 골목을 내려가거나,

정원에서 쓸 엄마의 작은 삽을 빌릴 수 있다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아이가 혼자만의 세상에서 놀다가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납니다.

​

이 책 <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는 네 가지의 색깔이 나옵니다.

한 가지 색을 따라 가며 읽을 수도 있고,

모두 함께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각각의 길에서

저는 처음에는 한 가지 색을 골라 읽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는 모두 함꼐 읽었습니다.

색다르게 다가오는 아침의 모습,

아이만의 상상의 나라에 제가 슬쩍 올라타서 아이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였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아이가 신나는 모험을 할 수 있는 <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를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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