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꿈은 뭐야?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
박희정 지음 / 꿈꾸는늘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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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으나 저자의 짧은 말 속에 벌써 가슴이 뭉클해진다.
생활인이 되어 잠시 꿈을 접고 있는 이 땅의 많은 아빠들이 어느새 훌쩍 큰 자녀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을 때 뭐라고 말할 것인가? 가슴이 짠하다. 짧은 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인의 책인지라 얼른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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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계속 클게 - 열두 살 엄마의 그림 일기
박희정 지음 / 꿈꾸는늘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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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열두살 정도가 되면 슬슬 부모와 자녀간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인데 저자는 그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며 아들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겠다는 발상이 참으로 지혜롭다.

우리는 모두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장해나간다. 어린 지녀라고, 성인 엄마라고

가끔은 힘의 논리가 적용되면서 아이의 마음이 아플때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만 아프겠는가? 그럴땐 엄마도 당연히 아프다. 아이의 성장과정을 순간순간 소중하게 귀하게 바라보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그런 마음을 일깨워주는 이 책을 만들어준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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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페어 2021-08-02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들이 열두살 정도가 되면 슬슬 부모와 자녀간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인데 저자는 그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며 아들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겠다는 발상이 참으로 지혜롭다.

우리는 모두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장해나간다. 어린 지녀라고, 성인 엄마라고

가끔은 힘의 논리가 적용되면서 아이의 마음이 아플때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만 아프겠는가? 그럴땐 엄마도 당연히 아프다. 아이의 성장과정을 순간순간 소중하게 귀하게 바라보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그런 마음을 일깨워주는 이 책을 만들어준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엄마도 계속 클게 - 열두 살 엄마의 그림 일기
박희정 지음 / 꿈꾸는늘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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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열두살 정도가 되면 슬슬 부모와 자녀간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인데 저자는 그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며 아들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겠다는 발상이 참으로 지혜롭다.

우리는 모두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장해나간다. 어린 지녀라고, 성인 엄마라고

가끔은 힘의 논리가 적용되면서 아이의 마음이 아플때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만 아프겠는가? 그럴땐 엄마도 당연히 아프다. 아이의 성장과정을 순간순간 소중하게 귀하게 바라보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 그런 마음을 일깨워주는 이 책을 만들어준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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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향기 - 땅끝에서 보내온 여성선교사들의 삶과 사역 이야기
차남준 외 57인 지음 / 동서선교연구개발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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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감동적이고 귀한 진주처럼 빛나는 사역에서 풍기는 삶의 향기가

왜 애처롭기도 할까요?

참으로 수고 많으셨군요.

안식년에 독서모임을 통해 위로받고 공감하고 힘을 얻으신 귀한 경험들이 진솔하게 적혀있는 글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참으로 지혜로운 선택을 하셨군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시는 아름다운 여성 선교사님들!! 주님의 크신 위로를 기대하며 오늘도 화잇팅!1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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