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삐딴 리 - 개정판
전광용 지음 / 을유문화사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라는 표현이 있다. 

지조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사람을 뜻하는 속담이다. 

주인공 이인국 박사에게 어울리는 말이 바로 이 속담이다. 

일제, 소련, 미국.. 양지를 쫓아서 그는 옮겨갔다. 

사회에는 기회주의자들이 많다. 

일신의 영달만을 쫓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이 작품은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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