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강아지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 9
강민경 지음, 권영묵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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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용감하다”는 의미를 넘어서
그 용기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해
은은하게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동안에는
아이의 시선으로 따라가게 되고,
책을 덮고 나면
부모의 시선으로 다시 떠올리게 되는 책이었어요.

처음 도전하는 순간이 많은 아이에게,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어른에게
잔잔하게 오래 남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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