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인문학 - 프랑스 가스트로노미의 역사
김복래 지음 / 헬스레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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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_[신간] 미식 인문학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245



중세부터 현대까지 프랑스 미식 연대기




‘미식 인문학’ 김복래 지음 헬스레터 펴냄, 인문




프랑스는 미식(美食·gastronomie)의 나라, 맛의 나라이다. 21세기의 미식은 ‘좋은 음식의 모든 것’을 의미한다. 유네스코는 2010년 ‘프랑스 미식(repas gastronomique des Francais)’을 인류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미식 인문학-프랑스 가스트로노미의 역사’(헬스레터)는 중세부터 르네상스기와 앙시앵레짐(Ancien Regime·프랑스 대혁명 이전 옛 제도), 프랑스혁명기, 현대까지 연대기별로 미식을 어떻게 진전시켜 왔는지를 분석한 음식 인문학서다. 


 


입력 2022. 2. 10 [경북매일]

윤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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