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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 헬스레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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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보]_책판 - 건강하게 사는 방법 알려주는 건강서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002040021#_enliple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헬스레터/268쪽/3만 원





12월에서 3월까지는 고농도 미세먼지 시즌이다.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도입·시행되면서 미세먼지 앱(App)으로 수치를 살피고 마스크를 챙기는 일은 일상이 됐다.



‘하늘에서 흙비가 내렸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보듯, 황사가 나타난 역사는 오래됐지만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는 최근이다. 독성과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고농도 미세먼지’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한형선 약사(박사)는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를 통해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미래에 가야하는 길인 푸드 아키텍쳐 원리를 강조한다. 현대인의 질병 치유 방법을 대중이 쉽게 이해 가능한 약·의학 언어를 사용하면서 가정에서 실천가능한 상비약 같은 푸드 지식을 대중에 접목하고 공유했다.



약사인 한형선 박사는 직접 개발한 기적의 세포죽,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과채수프, 미생주스, 췌장주스 등의 레시피를 공개해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책에는 피부트러블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의 방탄면역수프, 혈관겅강면역주스 등 최근 개바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 박사는 책을 통해 임파선암, 우울증과 불면증, 다발성경화증 등의 질병에서 방법은 음식치유 치료라고 설명한다.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환우에게 ‘음식치유’로 질환을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이 책에서 고백하듯 오롯이 담아냈다. 어렵게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음식의 원리를 밤을 새워 연구한 끝에 찾아내 치료한 숱한 사례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현대인의 숙명적인 질환인 암과 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고칠 수 있는 죽비소리 같은 울림이 담겼다. 우리 몸의 자연 치유의 힘을 깨닫게 해준다.



현대인의 식탁에서 중요한 음식 치유의 효과와 원리를 분명히 보여줌으로써 음식을 통한 치유라는 새로운 영역을 보여준다.



입력 :  2020-02-04 대구일보
신헌호 기자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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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 헬스레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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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_[새책]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1591





"밥상이 약상" 약사가 약 대신 처방해준 레시피





▲ 속 쓰리고 신트림이 자꾸 나올 때 좋은 '바보식혜'





▲ 식욕 없고 우울·불면증에 시달린다면 '바나나 타락죽'





▲ 한형선 지음, 헬스레터, 268쪽, 3만원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질병의 마침표를 찍게 한다." (프롤로그 15쪽)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는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원리가 담긴 책이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맛과 관련된 음식 책들과는 분명히 다르다.



현대인의 식탁에서 중요한 음식 치유의 효과와 원리를 보여줌으로써, 음식을 통한 치유라는 새로운 영역을 상세히 보여준다. 예로부터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 하여 한의학에서는 음식과 약의 근본을 같다고 보았다. 조상들도 '밥상이 약상'이라며 평소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고 했다.



지은이는 약사지만 약국을 찾는 환자들에게 약을 줄이라고 말한다. 대신 음식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 처방으로 병을 낫게 하는 치유의 길로 이끈다. 어떻게 하면 음식 재료가 가지고 있는 치유 성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고 흡수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의 영양 성분을 활성화해서 화학적으로 만든 약 이상의 수준으로 약리 작용이 나타나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목적이 있다. 단순히 어떤 음식이 어디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이 약이 되는 이유와 원리, 구체적인 방법을 10개의 장으로 나눠 설명한다.



1장 '음식을 처방하는 약사'에서는 음식이 약이되는 원리를 소개하고, 2장 '바보처럼 사는 지혜'에서는 위장을 돕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 '생각할 줄 아는 똑똑한 장'은 우리 건강의 최전선 장(腸)의 중요성을 밝히고, 4장 '우리 몸을 살리는 꼬마 난쟁이들'은 미생물과 우리 몸의 관계를 설명한다. 



5장 '세포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에서는 엽록소와 세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6장 '건강을 결정짓는 미량 영양소'에서는 미네랄, 비타민 등 적은 양이지만 우리 몸의 생명 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를 소개한다. 


 

7장 '전통 발효 음식 5형제'는 청국장, 물김치 등의 효능을 밝히고, 8장 '행복을 위한 음식 치유의 기본'은 우울증 등 질병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9장 '음식으로 난치병을 고치다'에서는 항암 치료중 생긴 합병증도 낫게한 음식 처방 등 임상 치유 사례를 소개하고, 10장 '푸드 아키텍쳐'에서는 미세먼지와 음식의 관계를 설명한다. 각 장마다 '푸드닥터 노트'와 '치유의 레시피'를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입력: 2020. 02. 04 [인천일보]
/여승철 기자
저작권자 © 인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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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 헬스레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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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_[새책] 눈 이야기
http://www.honam.co.kr/article.php?aid=1580348687609012085








▲푸드닥터(한형선 지음)=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저자의 역작이다.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헬스레터/ 268쪽/ 3만원



 
입력: 2020. 01. 31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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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 헬스레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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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_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https://jnilbo.com/2020/01/30/2020013015021211363/







편집에디터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 헬스레터 | 3만원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를 펴냈다. 필자는 이 책에서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 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2016년 초판을 출간한 지 5년째이다.



푸드닥터 초판은 기적의 세포죽과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과채수프(과일당), 미생주스, 췌장주스, 파이토미네주스 등의 레시피를 일반에 공개해 많은 환우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왔다. 초판은 의약학 분야 건강도서 베스트셀러로 군림했다.



입력: 2020년 1월 30일 [전남일보]
박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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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지음 / 헬스레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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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푸드닥터’ 개척한 한형선 박사

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한형선 박사으 푸드닥터 / 한형선 / 헬스레터 /30,000원 

 


매끈차·방탄면역수프·혈관면역수프 레시피 공개

‘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한형선 박사가 새로 내놓은 푸드닥터 처방전(Rx, prescription)이다. 청폐수 음식재료는 녹두·무·대파·미나리·단호박·당근·양배추·양파만 있으면 된다. 미세먼지를 이겨낼 청폐수는 은근한 불로 끓인 다음 식혀 마시면 된다. 우리 몸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점막수프는 재료를 끓인 후에 식혀서 마시거나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된다. 식재료는 단호박· 당근·양배추·양파 등 4종이다. 우리 몸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간단하면서도 탁월한 ‘한형선표’ 미세먼지 처방전이다.

고농도 미세먼지 시즌(12월~3월)이다.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도입돼 시행되면서, 미세먼지 앱(App)으로 수치를 살피고, 마스크를 챙기는 일은 이제 출근길 일상이 됐다. ‘하늘에서 흙비가 내렸다’가 내렸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보듯, 황사가 나타난 역사는 오래됐지만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는 최근이다. 독성과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고농도 미세먼지’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를 펴냈다. 필자는 이 책에서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 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2016년 초판을 출간한 지 5년째이다. 푸드닥터 초판은 기적의 세포죽과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과채수프(과일당), 미생주스, 췌장주스, 파이토미네주스 등의 레시피를 일반에 공개해 많은 환우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왔다. 초판은 의약학 분야 건강도서 베스트셀러로 군림했다.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찰과 사색이 담긴 메타포(metaphor)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에서 한형선 약사는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미래에 가야하는 길인 푸드 아키텍쳐(Food Architecture) 원리를 강조했다. 현대인의 질병 치유 방법을 대중이 쉽게 이해 가능한 약·의학 언어를 사용하면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상비약 같은 푸드 지식을 대중에 접목하고 공유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한형선 약사는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환우들에게 ‘푸드닥터’로 질환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담아냈다. 어렵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그는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는 “기원전 약 450년 전,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던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인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실천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음식의 중요성을 경험 과학으로 이해하고 있어요.”라며 개정증보판 집필 동기를 밝혔다. 음식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양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임감도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한 박사는 “한 개인으로서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숱한 경험과 임상이 더해지면서 부족함이 체계화되고 객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가 아닌 원인과 근원, 기원을 생각하면서 정답이 아닌 해답을 풀어가는 푸드닥터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환우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는 초판에 소개했던 레시피와 이후 축적된 임상 사례 내용을 보완한 것이다. ‘푸드닥터, 음식치유’라는 개념이 대중적으로 생소하던 2016년 11월 《요리하는 한형선 약사의 푸드+닥터》 책을 출간했고, 2015년 7월부터 서초동 발효아카데미센터에서 <한형선 음식치유학교>를 개설해 음식 치유에 대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왔다. 2020년 현재 <한형선 푸드닥터>로 개편해 음식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활짝 꽃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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