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밭에서 빵을 굽다 - 좌충우돌 빵덕후의 동네빵집 운영기 ㅣ 이성규의 빵의 발견 1
이성규 지음 / 인문공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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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빵 에세이<<밀밭에서 빵을 굽다>>


*우리밀 빵의 시대, 열어갈까?


-공대생 이성규의 빵 에세이 


-신간 <<밀밭에서 빵을 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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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밭에서 빵을 굽다


이성규 지음 | 인문공간 펴냄 | 224쪽 | 17,000원




'우리 토종밀은 맛있는 빵이 되지 않는다'


이성규는 빵 업계의 오랜 규범에 의문을 품었다.


우리밀에 경외감을 가진 억대 연봉의 공대생이다.


<<밀밭에서 빵을 굽다>>에서 그는


'우리밀+맛있는 빵'을 연결하는 


린치핀 몫을 스스로 청한다.


이 책은 그의 현재와 미래에 


할 일에 대한 정교한 


포지션 페이퍼(토론자료, 입장표명)다.


글쟁이들의 전유물인 에세이 장르에


'빵과 지속적인 삶'을 주제로 에세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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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로서 몇 년간 그에 대해 


느낀 점은 동네빵집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핵심이익을 잘 찾아낸다는 점이다.


우리밀 빵의 가치를 찾아가는 모험에


동참하기로 하고, 출판했다.


이성규의 우리밀 빵 플랫폼 구상의 


'깊은 통합'(딥 인티그래이션),


그 가치(지속적인 먹거리)에 동의한다.


한 천재 소년의 꿈은


우리밀 빵의 시대를 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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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세상을 여는 <독서신문>이


언론사로서 처음으로 <<밀빵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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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유혹에 빠진 억대 연봉의 회사원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빵집을 차리면서 쓴 동네빵집 운영 에세이다. 직접 밀을 재배하고 빵을 굽는 일상 이야기를 군더더기 없는 잔잔한 언어로 전한다. 또한 책은 빵집 실전 정보와 창업 노하우까지 전하고 있어 빵집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 여겨 볼만 정보들이 수록돼 있다. 좌충우돌한 체험기 같지만, 느린 속도로 읽다보면 지속 가능한 삶을 어떻게 꾸려 가야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밀과 빵에 대한 인문학적 시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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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독서신문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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