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109회"

우리의 젊은 날이 교차하며 지나갑니다. 명서의 이야기가, 윤의 이야기가, 윤교수님의 이야기가... 그래서 눈물나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이글을 읽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 먼저 가버린 친구는 지금 어디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먼저 간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으로 하루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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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 나올 때, 학교도서관에서 구입 신청을 하여 읽었다.  

다양한 여행기를 읽었지만  

이책처럼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여행한 여행서는  

처음이다.  

마침 나는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있어 

더 흥미롭게 읽었다. 

사진이 부가적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메인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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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님의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자살 권하는 사회!!! 무섭네요. 살아생전 당신의 괴로움을 우리가 십분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살아서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 그 자들은 언젠가 그 죄값을 받을 겁니다. 이 오욕의 땅에서 상처입은 당신의 육신을 이제는 고이 거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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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님의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자살 권하는 사회!!! 무섭네요. 살아생전 당신의 괴로움을 우리가 십분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살아서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 그 자들은 언젠가 그 죄값을 받을 겁니다. 이 오욕의 땅에서 상처입은 당신의 육신을 이제는 고이 거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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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철학카페에서 문학읽기
김용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11월
평점 :
판매완료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눈다.. 영혼을 바라보며.. 철학에 대한 지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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